키움) '첫 등판 맞아?' 키움 8R 신인, LG 상대 1이닝 노히트 쾌투! 사령탑도 찬사 "위축되지 않고 씩씩하게 던졌다" [잠실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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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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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19285
"두 번째 투수로 올라 온 박준건은 시범경기 첫 등판임에도 위축되지 않고 자신의 공을 씩씩하게 던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오늘 피칭이 앞으로 선수 생활에 큰 동기부여 가 되길 기대한다"고 미소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