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당장 팀의 편의를 위해 외야로 보내서 선수의 가치와 잠재력을 깎아먹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36554054 무명의 더쿠 | 03-23 | 조회 수 163 아....낭만뽕맞음 지금중견은...중견은....어떻게든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