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당장 팀의 편의를 위해 외야로 보내서 선수의 가치와 잠재력을 깎아먹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36550075 무명의 더쿠 | 16:39 | 조회 수 161 기조 마음에 든다 그래 외야 빵꾸는 있는 자원들이 메꿔야하는게 맞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