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대박! 6-14→13-14 졌지만 이긴 것 같았던 삼성의 9회 대반격…”정규 시즌에도 이런 모습 원해” [오!쎈 대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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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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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대구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박진만 감독도 전날 경기를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다. 박 감독은 “난리도 아니었다”고 웃은 뒤 “우리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상대의 빈틈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끈질긴 모습을 보여줬다. 정규 시즌에서도 그런 모습이 계속 나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9회말 추격전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이해승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박진만 감독은 “워낙 수비가 좋아 백업으로서 활용 가치가 높다. 타격도 경험이 쌓이면 대처 능력이 더 좋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