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기자들이 괜히 하주석 보고 '온실 속 화초처럼 큰 선수'라고 그랬을까 https://theqoo.net/kbaseball/4136517580 무명의 더쿠 | 16:10 | 조회 수 141 프런트가 음주를 너무 사랑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