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윤성빈 엘지 선발 그 날의 공기 분위기 잊을 수가 없음 주변 매기들 화도 안냈음 그냥 말을 할 수 없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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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 |
조회 수 134
인간적으로 내려주고 싶드라
근데 감독이 오 ㅋ직구쩌네 ㅋ 불펜 써먹어야지 생각할줄은 꿈에도 몰랐슨
튼동 성향상 2군 박아놓고 다시는 안부를줄
그는 내 생각보다도 더 한 구속성애자였슨
인간적으로 내려주고 싶드라
근데 감독이 오 ㅋ직구쩌네 ㅋ 불펜 써먹어야지 생각할줄은 꿈에도 몰랐슨
튼동 성향상 2군 박아놓고 다시는 안부를줄
그는 내 생각보다도 더 한 구속성애자였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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