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손가락 골절을 당했던 박승규도 재활이 늦어진다. 박진만 감독은 "다른 쪽에 부상이 생겨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 캠프부터 부상을 당했다가 복귀하려고 기술훈련을 했다가 또 부상을 당했다. 시간이 더 필요하다"라고 답했다.
무명의 더쿠
|
15:59 |
조회 수 357
https://naver.me/IIDdWeFL
https://naver.me/IIDdWeFL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