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속보] 파울 타구에 쇄골 맞는 박진우, 오늘 수술...복귀까지 6개월 전망...이성규는 4월초부터 훈련 가능
무명의 더쿠
|
03-23 |
조회 수 2881
https://naver.me/xONs8kwy
23일 대구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박진만 감독은 박진우에 대해 “쇄골 골절상을 입었다. 안 좋게 부러져 오래 갈 것 같다. 오늘 수술하고 재활 통해 복귀까지 6개월 정도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박진우에게 기대를 많이 했는데 아쉽다. 작년에도 1군에 등록하자마자 다쳤다. 수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올해 기대가 컸는데 아쉽다”고 덧붙였다.
또 “이성규는 코뼈를 맞추는 수술을 할 예정이다. 부러진 부위를 고정하고 1주일 정도 안정이 필요하다. 4월초부터 훈련을 시작할 것 같다. 생각보다 심각하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라고 덧붙였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