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에 대해서는 “고교 시절 겨울마다 훈련을 같이 하면서 친해졌다. 프로에 와서 글러브도 하나 챙겨주셔서 지금은 그걸 경기에서 쓴다. 늘 잘 챙겨주는 선배”라고 고마움을 전했다.(っ˘▾˘ς)(っ˘~˘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