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먼저 김원형 감독은 “이영하를 선발로 돌리는 과정에서 불펜 전력 손실에 대한 고민을 했는데, 타무라가 들어오면서 이 부분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었다”며 타무라를 통해 확보한 투수진 운용 유연성을 언급했다.
무명의 더쿠
|
12:31 |
조회 수 255
캠프 연습경기에서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타무라는 시범경기에서 한결 나아진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5이닝 동안 삼진 3개를 잡아내며 ERA 1.80을 기록 중이다. 김 감독은 “덕분에 내가 생각했던 대로 이영하를 선발로 밀고 나갈 수 있게 됐다. 운영의 폭이 넓어졌다”는 이야기를 덧붙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46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