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정규시즌이 2경기 남았으면 좋겠다”며 웃은 김태형 감독은 “사실 우리가 지난 2년간 시범경기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다. 시즌이 힘들겠다 싶었을 정도다. 그렇지만 올해는 많이 좋아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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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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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선수들이 모두 들어올 때까지는 뎁스가 약하다. 지금은 잘 버티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조금만 부상이나 부진한 선수가 나오면 대체할 선수가 없다. 지금 2군에는 육성선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래도 이대로 잘 버티고 무너지지 않는다면 정규시즌에도 어느 정도는 할 것 같다”며 선수들의 정규시즌 활약을 기대했다.
끼발ㅋㅋㅋ튼동맘=모든롯팬의마음 다들 아프지마 여기서 진짜 한명이라도 아프면 샤따내려야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