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유토가 불펜으로 간다면 김윤하와 배동현이 4,5선발을 맡게 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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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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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준서는 작년 1년의 경험이 있고 수비도 좋아졌다. 일단 주전 유격수를 맡을 것이다. 2루는 한결이와 (김)태진이가 있는데 한결이가 안정적으로 수비가 좋아지고 있어 그쪽으로 기울고 있다"
"올해는 조금 생각이 바뀌었다. 초반에는 베테랑 위주로 구상하고 있다. 서건창이 부상을 당했지만 그 백업은 오선진이 할 것이다. 최주환도 3루에서 큰 실책 없이 잘 해내고 있다. 최주환과 오선진으로 3루를 구상하고 있다"
"외야 두 자리는 아직 확정이 안됐다"고 말했다. 중견수 이주형은 확정이지만 양쪽 코너는 아직 고민. 설 감독은 "임지열, 박주홍, 박찬혁, 이형종까지 4명 중 2명이 주전이 될 것이다. 오늘도 4명을 5이닝, 4이닝 나눠 테스트할 것이다"
https://v.daum.net/v/20260323120205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