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유신고 출신 루키 내야수 이강민은 주전 유격수로 기회를 받을 예정이다. 이강철 감독은 "다치지 않는 한 끝까지 간다"며 "잘하고 있는 것 같다. 실책이 빨리 나와 다행"이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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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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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좋아질 거다. 말 그대로 조금만 더 올라오면 좋겠는데, 기다려 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번보다는 스피드가 더 올라왔다"며 "한 번 더 던지면 좀 더 올라올 것 같다. 사우어는 평균 150km/h는 던져야 한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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