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선수가 성적으로 얘기하는건데 성적으로 놓고 비교하면 말이 나올수밖에 없으니까 다른 요소를 끌고들어오는 느낌?
근데 그게 눈에 보이지 않는 심리적인거 감정적인걸로 접근하니까 너네 뭐하세요 소리가 나옴
차라리 성적이 못하면 모를까 저런 멘탈적인걸로 프레임 씌우면 내내 따라다닐수도 있는거라 너무 싫더라 나는
감정적으로 눈물흘렸다 펄쩍뛰었다 안아줬다 이런 언플하는 단장도 진짜 별로임
이래놓고 막상 연봉평가할때는 현미경잣대로 성적만 보고 판단하니까 더 짜치고 (그놈의 연봉산정프로그램도 여전히 이해가안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