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부분에서 굳건한 믿음이 있음 작년에도 자기만 착한 사람으로 뒤로 물러나고 선수들 멘탈 약한 탓인양 말한 거 많아서... 이번에도 똑같음 "착하고 어리고 여려서" 장난하나...
선수에게 믿음과 지지를 보내는 거면 저렇게 말하면 안 됨
...최소한의 수준을 갖춘 감독은 아래처럼 말함
1. ~때문에 (KBO적응 문제라던지 컨디션 조정이라든지 문제 원인 이야기)
2. 근데 이런 장점이 있고 나아질 거임 혹은 그렇게 믿음
굳이 착하니 여리니 이러는 거 본인 의도가 아니라도 멕이는 거 밖에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