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22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시범경기 5경기에 총 8만 3584명의 관중이 입장했다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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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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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시범경기 일일 최다 관중 신기록이다. 이는 21일 8만 42명의 기록을 하루 만에 깨뜨린 것. 지난해까지 기록은 7만 1288명이다.
이러한 기세라면, 오는 2026시즌에는 1200만 명이 아닌 1300만 관중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82/0001263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