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억까아니냐 하락할거라고 예상해서라니참ㅋ
이어 "프리랜드는 타율 0.116으로 부진했지만, 다저스는 그의 세부 지표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앞으로 성적이 좋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반면 김혜성은 현재 성적이 다소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라며 "김혜성은 이번 시범경기에서 타율 0.407, OPS 0.967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다만 WBC에서 12타수 1안타로 부진했다. WBC 이후 스윙 메커니즘이 엇박자 상태였고, 캠프에서도 계속 조정을 이어갔다. 다저스는 그가 부담이 적은 환경에서 이를 더 다듬도록 하기 위해 마이너리그에서 뛰게 하려는 의도로 보인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다저블루는 "결국 이번 결정은 시범경기 성적이 아닌, 장기적인 예측에 따른 선택이다. 프리랜드가 김혜성보다 더 나은 선수가 될 것이라는 판단을 따른 것이다. 과정을 중시한 결정이지만 팬들의 반발을 불러올 가능성도 있다"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