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류현진 이름 건 첫 중학야구대회 25일 개최…'대전의 명물' 성심당까지 후원 나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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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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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회식에는 류현진 이사장을 비롯해 재단 이사인 정민철, 황재균, 장민재, 김진영이 참석하며, 한화이글스 손아섭, 노시환, 문동주, 강백호, 정우주 등 현역 프로 선수들도 함께 자리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전광역시 및 체육계 관계자, 성심당 대표이사를 포함한 후원사 관계자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재)류현진재단과 대전광역시 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전광역시 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 대전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야구 역사상 은퇴 선수가 아닌 현역 최고 선수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처음으로 개최하는 야구대회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매우 크다.
전국 엘리트 중학교 야구팀 28개 팀을 초청해 전 경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류현진이라는 현역 최고 선수의 이름을 건 무대에 선다는 것만으로도 참가 선수들에게는 강한 동기 부여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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