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가보쟈 ✧(੭🍀'ᗜ')੭✧(੭🍀'ᗜ')੭✧(੭🍀'ᗜ')੭ 주딱 ㅍㅇㅌ
잡담 키움) 최주환은 "기존 송성문 선수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새로 합류한 선수들과도 충분히 시너지가 날 수 있다. 캠프 때도 강도 높은 야간 훈련을 진행했고 잘 버티며 시즌 준비를 마쳤다. 시즌 때는 더 좋아질 거라 생각한다. 예전에 '언더독'이라는 말도 들었는데, 오히려 도전하는 입장이 더 무서움 없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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