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다저스 구단은 “김혜성의 마이너리그행은 구단이 김혜성의 스윙에 교정할 부분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MLB닷컴은 “구단은 김혜성이 스윙을 계속 다듬기를 바라고 있다. 스프링 캠프 기간 삼진이 너무 많았다. 반면 프릴랜드는 스윙을 결정하는 능력이 뛰어나 구단에 좋은 인상을 남겼다”고 분석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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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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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지난 21일 “프릴랜드와 김혜성 중 누구를 선택하든 타당한 이유가 있을 수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아직 명확하게 결론을 내릴 수 없다”며 “김혜성은 아직 많은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프릴랜드는 타석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기록은 다소 아쉽지만 아직 개막까지 시간이 있다. 더 심도 있는 논의를 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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