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지난 21일 “프릴랜드와 김혜성 중 누구를 선택하든 타당한 이유가 있을 수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아직 명확하게 결론을 내릴 수 없다”며 “김혜성은 아직 많은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프릴랜드는 타석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기록은 다소 아쉽지만 아직 개막까지 시간이 있다. 더 심도 있는 논의를 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https://v.daum.net/v/yhD0uqe4TJ
캯 (๑•̅ ᴥ •̅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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