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우리팀 개쳐못해서 연패 엄청 길었을 때 연패 끊는 날 펑펑 운 치어들 있었음 https://theqoo.net/kbaseball/4135923302 무명의 더쿠 | 01:51 | 조회 수 235 그때는 인간적인 동지애 느껴지긴 했슨 나도 울었고 관객도 울었고 치어도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