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올해 내야 키우기 적기였는데 씨뱅 ^ᶘ=-̥̥᷄ _ -̥̥᷅ =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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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
조회 수 113
차노 자리 비어서 유격수 자리 비었었고
넨이랑 도영이가 지타 한두번씩 들어갈꺼라
내야 백업들 기회 줄수 있고
도영이 아겜 나가는 동안 3주정도 비니까
그때도 내야 백업 기회 줄수 있음
올해 진짜 그냥 내야 키우라고 모든게 다 맞물린 케이스인데
이걸 버리네 구단과 감독이 ^ᶘ=•̅ ᴥ •̅=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