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 감독은 "한번 지켜보겠다. 100타석까지 보면 답이 나오지 않겠나"라며 충분히 시간을 주겠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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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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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그래도 데일이 KBO에 잘 적응한다는 가정 아래 타율 2할6푼~2할7푼 정도는 칠 수 있다고 예상한다. 선수가 빨리 타석에서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는 게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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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타석이면 이러든저러든 한달은 지켜본다는건데 어쨌든 아쿼로 데려왔으니 선수가 잘하는게 베스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