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면에서도 WBC에서 타석 기회를 잡지 못한 건 아쉬움으로 남는다. "누구든지 다 나가고 싶어 할 무대"라며 "더그아웃에서 보면서 경기에 나가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타석에 들어가면 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해봤다. 그래도 경기를 보면서 공부가 많이 됐다"고 전했다.
아까 기사 보는데 요렇게 인터뷰 했더라고
본인도 경기 못 나간건 아쉬움이 남아도
세계적인 선수들 보면서 이것저것 많이 느끼고 배운 것 같아
8강 진출해서 마이애미 다녀오면서 동기부여도 확실히 엄청 된 것 같고
타티주처럼 되고싶어서 공부한다는 것도 기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