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올해 개막전 선발로 나서게 되어 설레는 마음이 크다. 항상 창원NC파크 클럽하우스 복도에 붙어 있는 개막전 선발 라인업을 보면서 언젠가는 내 이름도 올렸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었는데, 그 꿈을 이루게 되어 의미가 남다르다”라고 말했다. 그는 “벌써부터 긴장감도 느껴지지만, 개막전까지 컨디션 관리를 잘해 팬들께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마음을 다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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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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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모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