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사실 플로리다에서 중도 귀국 결정하기 하루 전날, <프로야구 가이드북> 때문에 김광현 선수한테 이 메시지도 직접 받고 'tmi 인터뷰'도 했지만... 수술 받게 되면서 책에 쓸 수가 없게 됐어요ㅠㅠ "내가 안아프고 끝까지 같이 하는 게 올해 목표"라고 했는데... 꼭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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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kt)유신고 출신 루키 내야수 이강민은 주전 유격수로 기회를 받을 예정이다. 이강철 감독은 "다치지 않는 한 끝까지 간다"며 "잘하고 있는 것 같다. 실책이 빨리 나와 다행"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