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 감독은 “좀 아깝지 않을까. 상대 팀은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나오는 김도영은 ‘OK, 땡큐’일 거다. 투수들도 솔로 홈런 하나 맞는 것에는 두려움이 없다. 주자가 모여 있는 상황에서 맞는 게 두려운 것”이라며 김도영의 1번 기용에는 다소 회의적인 의견을 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35001884 무명의 더쿠 | 12:17 | 조회 수 1666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