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난해 팀 내 홀드 공동 1위에 올랐던 우완 김태훈은 퓨처스리그에서 구위 재조정에 돌입했다. 시범경기 4경기에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30.00으로 흔들렸다. 박진만 감독은 “컨디션이 좀 안 좋다. 캠프에서도 정상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다. 퓨처스에서 재정비를 마친 뒤 상황을 보고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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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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