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비난하고 떠난 투수, 토론토에서도 결국 짐 쌌다…마이너 계약→시범경기 ERA 6.75→방출 통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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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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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삼성에서 뛴 코너는 28경기 160이닝을 소화, 11승6패 평균자책점 3.43을 기록하며 에이스 역할을 했다. 특히 제구 안정성과 경기 운영 능력을 앞세워 삼성의 마운드를 지탱했고, KBO리그 탈삼진율 23.8%, 볼넷률 6%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그러나 그는 9월 11일 대전 한화전에서 3⅓이닝 3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한 것을 끝으로 KBO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오른쪽 견갑골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고, 부상 치료 및 재활 훈련을 병행하다 결국 삼성과 결별했다. 미국 복귀에는 직후 삼성의 트레이닝 시스템을 저격하는 발언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9월 11일 대전 한화전에서 3⅓이닝 3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한 것을 끝으로 KBO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오른쪽 견갑골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고, 부상 치료 및 재활 훈련을 병행하다 결국 삼성과 결별했다. 미국 복귀에는 직후 삼성의 트레이닝 시스템을 저격하는 발언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코너 방출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