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 감독은 “지금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4~5선발이다. 최승용-이영하-최민석은 시범경기가 끝난 뒤에도 2군 경기 등판이 예정돼 있다. 거기까지 가면 4~5선발의 윤곽이 나올 듯하다”는 이야기도 들려줬다. 두 명만 살아남을 수 있는 경쟁에서 최승용이 살아남으려면 결국 평정심 유지라는 과제를 잘 해결하는 것이 중요해진 상황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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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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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다 한번씩 더 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