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최주환은 “내가 다른 팀에 있을 때 키움이 언더독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으면서도 좋은 성적을 냈다. 나는 도전할 때가 오히려 무서울게 없다고 생각한다. 잃을게 없지 않나. 3년 연속 최하위를 했으니까 올해는 벗어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좋은 성적을 다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34822875 무명의 더쿠 | 09:35 | 조회 수 221 주딱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