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나성범을 지명타자로 기용할 때 우익수로 내보낼 확실한 백업이 나타나지 않았다. 스프링캠프 동안 박정우와 김석환의 경쟁을 유도했지만, 지금까지 냉정히 합격점을 받은 선수가 없다는 뜻이다. https://theqoo.net/kbaseball/4134765397 무명의 더쿠 | 07:38 | 조회 수 483 외야옹 외야옹 .. ^ᶘ=´.‸.`=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