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확실히 팬분들이 많이 계시니까 긴장감도 생기고 좋았다. 득점권 상황이었기 때문에 힘을 많이 넣지 말고, 공을 정확히 맞추는 데 집중하자는 생각으로 들어갔는데 결과가 나쁘지 않았다"고 홈런 타석을 돌아봤다.
무명의 더쿠
|
19:16 |
조회 수 348
이재현은 "몇 번에서 치든 부담은 없다. 타순은 크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 감독님이 믿고 1번을 시켜주셨으니 무조건 잘 해야 한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이재현은 "시범경기인데도 정말 많은 팬이 찾아와 주셔서 놀랐다. 덕분에 설레고 재미있었다"며 "앞으로도 야구장 많이 찾아주시면 좋은 경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