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네일이 팀의 에이스답게 노련한 투구로 상대타선을 잘 막아줬다. 김범수의 활약이 불펜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오늘 경기에서는 정현창을 칭찬할 수 밖에 없을 거 같다. 말 그대로 공수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것을 다 보여줬다. 정규시즌에서도 지금의 활약을 이어주길 바란다. 윤도현도 연타석 홈런으로 팀 공격에 큰 힘을 보탰다. 전반적으로 팀 타선이 활발한 타격을 보여준 경기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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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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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