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0년 만의 귀환’ 최형우, 21일 LG전 좌익수 선발…박진만 감독 “오늘 라인업, 개막전 90%” [오!쎈 대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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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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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유격수 이재현-우익수 김성윤-지명타자 구자욱-1루수 르윈 디아즈-좌익수 최형우-3루수 김영웅-포수 강민호-2루수 류지혁-중견수 김지찬.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박진만 감독은 “구자욱이 시차 적응이 필요해 아직 정상 컨디션은 아니다. 하지만 오늘 라인업이 개막전 선발 라인업의 90% 정도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파나마 WBC 대표팀 일정을 소화하고 돌아온 후라도의 몸 상태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박진만 감독은 “몸 상태는 좋다. 오늘 80개 이상 던질 계획이다. 개막전 선발 등판에 맞춰 준비하고 있다. 순조롭게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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