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까나 다름없이 까내리고
잘 모르면서 씌우는거 그거 진짜
너네가 뭘아는데 싶고
이렇게 막 쉽게 정병 발싸하는것도
우리가 만만하다고 생각해서 그런다고 생각도 들어서
속상함
나도 강페 투수운용 몇부분은 마음에 안들지만
이건 아니잖아 그럴 감독도 아니고
그리고 박무리도... 그 편견이 걍 정설처럼 나오니까
그냥...ㅎㅎ
잘 모르면서 씌우는거 그거 진짜
너네가 뭘아는데 싶고
이렇게 막 쉽게 정병 발싸하는것도
우리가 만만하다고 생각해서 그런다고 생각도 들어서
속상함
나도 강페 투수운용 몇부분은 마음에 안들지만
이건 아니잖아 그럴 감독도 아니고
그리고 박무리도... 그 편견이 걍 정설처럼 나오니까
그냥...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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