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원형 감독은 “오늘 최승용, 최민석이 1+1으로 나선다. 곽빈은 오늘 불펜피칭을 거쳐 23일 수원 KT 위즈전 등판 예정이며, 플렉센, 잭로그, 곽빈에 이어 4, 5선발을 맡는 선수는 2군에서 한 경기를 더 등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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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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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 두산 감독은 "지금 곽빈의 몸 상태는 괜찮은 것 같다"며 "곽빈은 모레(23일) 등판한다. 투구수는 60구 정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