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도 안 쳐도 되니까 수비는 본인이 소화하고 타석에 들어갈 때만 바꿔주면 감사하다고 말하더라. 수비를 굉장히 중요시 하는 선수다. 오늘도 수비를 계속 하고 싶다고 해서 나가게 됐다”라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잡담 두산) 김원형 감독은 "사실 박찬호가 경기를 많이 나가서 오늘 쉬게 하려고 했는데 박찬호가 ‘수비 감각이 있다. 감을 잡아야 한다’라며 경기에 출전한다고 했다"
268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