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브레이크아웃 경기에 출장한 텍사스 김성준과 캔자스시티 엄형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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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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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브레이크아웃은 메쟈에서 스캠때
팬들에게 보여줄만한 유망주만 레벨 상관없이 모아서 한 경기 치르면서
팬들에게 쇼케이스하는 경기인데


올해 텍사스는 캔자스시티랑 치렀는데 이 두 팀 로스터에 각각 김성준과 엄형찬이 이름을 올렸음
김성준은 투웨이로 되어 있는데 이 경기에선 불펜투수로 나와서 1이닝 무실점
엄형찬은 스타팅 포수의 대타로 나온 후 2타석을 섰음

경기는 캔자스시티 유망주팀이 9-2로 승리함
https://x.com/i/status/2035133858828755272
둘이 만나서 이야기도 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