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Q6tTpQlVQIo
윤성빈 필승조 낙점 - 상대를 이길 수 있는 구위와 제구 난조에도 삼진 능력 높게 평가.
내야 교통정리 - 1루 한동희, 2루 한태양, 3루는 미지수.
상무 전역 한동희의 역할 - 타석에서 수 싸움이 좋을 때도 있지만 안 좋을 때 깊생함. 이전 타석에서 안 좋았던 부분 생각하면 방어적일 수 있어서 직구 타이밍에 타격 주문.
황성빈&윤동희에게 바라는 역할 - (윤) 시즌 들어가면 살이 빠지고 잘하다가도 부상으로 페이스가 떨어져서 감독도 본인도 부상에 대한 염려가 있지만 부상만 아니면 자기 할 건 다 함. (황) 아직 급하게 치는 경향이 있고 3할을 쳤었기 때문에 2할 후반 유지하고 루상에 나가면 상대팀에 큰 압박을 줄 수 있음. 두 선수의 역할이 크다.
5강 팀 예측 - 엘지, 삼성, 한화, KT, SSG. 두산은 다크호스.
박세웅 - 8~10승 로테이션만 돌아도 자기 역할 다 하는 거라 마음 편하게 투구할 것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