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사실 오늘보다 그시절 의지가 못잡은공들이 난이도 더 쎄다고 생각합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32709495 무명의 더쿠 | 18:00 | 조회 수 422 여기에 밥도 포크로 먹으려던 포크볼의 빵찬이와 어디로 갈줄 모르던 좌완 이혜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