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신지는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어 만족스럽다. 스트라이크 존에 공격적으로 투구하며 빠른 승부를 한 점이 주효했다고 생각한다”는 경기 소감을 전했다. 실제로 박신지는 8회에 단 11개의 공을 던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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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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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캠프에서는 체력적인 부분과 다치지 않는 몸을 만드는데 집중했다”고 밝힌 박신지다. 지금 같은 구위라면 몸 상태와 컨디션을 잘 유지한다는 가정하에 이번 시즌 좋은 활약을 기대할 만하다.
박신지는 개인적으로 큰 욕심을 부리지는 않는다. “팀 성적에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밖에 없다”고 겸손한 목소리를 낸 박신지는 “개인적인 목표는 감독님께서 믿고 맡기실 수 있는 투수로 자리 잡는 것이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신지 화이팅 ʕو ˃̵ᗝ˂̵ ʔ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