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민은 "저를 믿어주시는 거라고 생각하면 오히려 동기부여가 돼 더 편하게 할 수 있다"면서 "다만 요즘에는 기사는 잘 찾아보지 않는다. 마음이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경기에만 집중하려 한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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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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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탑이 극찬했던 수비 능력은 이강민 본인도 자신 있는 부분이라고.
이강민은 "수비는 자신감도 있고 흥미도 많은 편이다. 무엇보다 경기에서 수비가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집중하려고 한다"고 했다.
이강민은 "사실 타격도 자신감이 있지만 아직은 프로 선배님들의 공에 적응이 필요하다"고 했다.
프로 무대 적응을 위한 준비는 착실히 진행하고 있다.
그는 "경기 수가 많다 보니 체력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벌써 느끼고 있다"면서 "웨이트트레이닝은 시간을 줄이고 질을 높이고 있고, 식사도 거르지 않고 제때 먹으려 노력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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