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너무 빡셀땐 버티다가 훌쩍 아예 생활 반경이 아닌 타지로 바람쐬러가거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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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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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보러가서 그냥 그 도파민과 현실과 분리된것 같은 구장 분위기에 몰입해버림 그러면 아무생각 안나고 아무일도 아니었던것처럼 느껴져
야구보러가서 그냥 그 도파민과 현실과 분리된것 같은 구장 분위기에 몰입해버림 그러면 아무생각 안나고 아무일도 아니었던것처럼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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