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날 롯데의 선발 투수는 김태균이다. 경남고 출신의 2025년 신인 드래프트 10라운더로, 값진 선발 등판 기회를 얻었다. 김태형 감독은 “ 2군에서도 선발로 뛰어온 선수다. 2군 보고가 상당히 좋았고, 직접 보니 공도 괜찮다. 구속도 140km/h대 중반까지 나오고, 밸런스도 좋다”고 김태균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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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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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의 뒤에 나설 투수 중 가장 눈길을 끄는 선수는 아시아쿼터 자원 쿄야마다. 김 감독은 “쿄야마가 그간 선발로 많이 던져 왔는데, 이번에는 중간에 투입할 계획이다. 그렇게 길게 던지지는 않을 것이다. 사실상 오늘(20일)의 메인”이라며 쿄야마 불펜 카드가 이날 경기의 핵심 관전 포인트임을 짚었다.
오늘 쿄야마 롱릴테스트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