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2년차 어준서의 목표는 구체적이고 당차다. "작년보다 실책을 절반으로 줄이는 게 최우선이고요. 타격에서는 100안타와 두 자릿수 홈런을 꼭 달성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월간 MVP도 꼭 한번 타보고 싶어요." 라인업 한 자리를 지키려 죽기 살기로 매달렸던 그 신인이, 이제는 더 크고 높은 목표를 바라보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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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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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파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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