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릭 지터, 사인볼 하나로 ‘밤의 황제’ 등극?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살아 있는 전설 데릭 지터(37·뉴욕 양키스)가 여성들과 잠자리 대가로 사인볼 1개를 준다는 언론 보도가 나와 몸살을 앓고 있다. 대충 뭐... 이래서 붙여진 별명 양키스의 영원한 캡틴이라고 해도 다들 알아먹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