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잘해야하는건 당연한데 미국에선 본인이 잘해도 일단 경쟁이 너무 치열.. 그래도 크보에 있음 크보도 경쟁 뚫어야하긴해도 미국에 비하면 덜하지 게다가 어릴때부터 잘하면 아겜노려서 병역문제도 해결가능하지 요즘은 메이저리그 스카우터들도 크보 관심 많아서 눈에 들기도 쉽지 미국진출은 뭔가 배수의 진을 치고 가는 느낌이라면 (리턴시 리스크가 너무큼) 크보는 어느정도 안전망을 확보해놓는거라서.... 얘들아 웬만하면 크보에 있어주겠니...? 라는게 크보팬인 나의 심정...
(제목에 대한 첨언-당연히 포스팅도 어려운거 앎 비교적 그렇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