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나성범과 카스트로는 최형우(삼성 라이온즈)가 떠난 KIA 중심타선을 지켜야 한다. 두 사람의 컨디션이 상당히 좋다. 그런데 둘 다 좌타자다. 김도영을 두 사람 사이, 4번에 넣는 아이디어가 자연스럽게 대두했다. 나성범과 카스트로를 4~5번에 붙일 경우 경기중반 좌투수를 많이 상대하는 등 상대의 마운드 운영을 편하게 할 수 있다.
무명의 더쿠
|
19:20 |
조회 수 277
.. 좌좌 붙인걸로 상대 투수들 운용 편하게 해준다는
논리는
어디서나옴 샤갈 ..^ᶘ=•̅ ᴥ •̅=ᶅ^
작년엔 좌좌좌 붙여놓고선